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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학교 학교소식

2026학년도 학부 수시 경쟁률 5.9:1 기록

- 모집 규모와 경쟁률 모두 상승

입학학생처는 지난 9월 12일(금) 18시 기준으로 마감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총 406명 모집에 2,387명이 지원하여 평균 5.9: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99명 모집에 1,878명이 지원해 4.7대 1을 기록한 것과 비교할 때, 모집 인원과 경쟁률 모두 상승한 수치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지역인재전형 8.7대 1(16명 모집, 139명 지원), ▲학생부종합 우수자전형 6.0대 1(317명 모집, 1,911명 지원), ▲사회통합전형 5.7대 1, ▲농어촌학생전형 6.3대 1, ▲기초수급 및 차상위계층전형 6.1대 1,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학생부종합우수자전형에서는 체육교육과(13.2대 1)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올해 신설된 음악교육과(11.2대 1)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유아교육과, 영어교육과, 화학교육과의 경쟁률도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단계 합격자는 11월 14일(금) 발표되며, 2단계 면접은 11월 29일(토), 최초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목)으로 예정되어 있다. 관련 세부 내용은 한국교원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선 입학학생처장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평균 경쟁률이 5.9:1을 기록한 것은 우리 대학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 라며, “앞으로도 공정성과 내실을 최우선으로 삼아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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