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는 2026학년도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예비 교사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찾아가는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5월부터 7월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되었으며, ▲15개 시·도교육청이 주관한 「찾아가는 대입정보박람회」, ▲대학교육협의회 주관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여, ▲전국 고등학교 방문형 맞춤형 입학컨설팅(총 45회)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7월 14~15일 열린 충청북도교육청 주최 박람회에서는 120명 이상의 수험생이 한국교원대학교 부스를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전문 입학상담단이 개별 전형 안내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7월 24~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는 약 200여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심층 입학상담을 진행하며, 한국교원대의 교육 철학과 전형 특징을 널리 알렸다.
박현선 입학학생처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정확하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앞으로도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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