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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학교 학교소식

한국교원대, 예비교사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실시

우리대학에(총장 류희찬)는 5월 16일(월)부터 6월 1일(수)까지 예비교사(학부 4학년생) 536명을 대상으로 교원문화관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실습은 체육교육과에서 주관하여 안전 동영상 시청 등 이론 교육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방법, 마네킹(애니)을 이용한 심장마비 환자의 심폐소생술로 위급상황에 대비한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김도기 교학처장은 “이번 실습을 통하여 예비교사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학교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예비교사들은 교원양성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교원양성기관의 장이 실시하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2회 이상 받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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