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원대 국회 특별전 개막식, 우원식 국회 의장 축사 등...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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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학교, 광복 80주년기념 국회 특별 기획전 - 쓰레기 더미에서 핀 장미 개막식 성료 ]
- 차우규 총장 “ 위기 속 해답은 다시 교육… 미래 교육의 중심은 인간 존엄과 공동체 가치 ” - 우원식 국회의장 “ 한국교원대 국회 특별전, 교육의 자랑스런 역사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 ” ▢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는 지난 7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국회 특별기획전-쓰레기 더미에서 핀 장미」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개막식은 한국교원대 박현선 입학학생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강경숙 의원,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상곤 전 교육부총리,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박병춘 전주교육대학교 총장 등 교육관계자와 관람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우원식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 한국이 식민지배와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경제 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교육의 힘 ” 이라며, “ 한국교원대 국회 특별전 ‘쓰레기 더미에서 핀 장미’ 라는 전시 제목은 1950년대 외신 기자의 비관적 시각에서 유래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스스로 일군 나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 강조했다. 또, 우의장은 “ 이번 한국교원대 국회 특별전이 우리 교육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를 성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위기와 불확실성 속에서도 해답은 다시 ‘교육’ 에 있으며, 미래 교육 역시 기술과 함께 진화하겠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적 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전시가 과거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교육을 향한 지혜와 용기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이번 특별 기획전은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강경숙·문정복·김문수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원대학교가 주관하였다. 전시는 7월 25일(금)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 지참 시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관련문의: 대외협력본부 043-230-3065 전시문의 : 교육박물관 043-230-3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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