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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차우규 총장,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참석
" 한국교원대학교 차우규 총장, 2025년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서 AI시대-교육의 미래 비전 밝혀"

□ 한국교원대학교 차우규 총장은 5월 22일(수)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1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교육 세션에 참석하여, “AI 시대,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인간 고유의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ALC는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국제 행사로, 세계 정치 지도자와 기업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주요 이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글로벌 담론의 장이다. 그동안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니얼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 등 세계적 리더와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해왔다.

□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교육계·정치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혁신’을 주제로 열렸으며, 차우규 한국교원대 총장은 AI 기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기술 발전으로 인해 교육의 무대는 더 이상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사회로 확장되고 있다”며, “AI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뿐 아니라 공감과 윤리,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의식을 갖춘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 한국교원대학교는 미래 교육을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서, 인공지능 융합교육, 디지털 교육역량 강화, 다문화·환경·윤리 교육 등 포괄적 교원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이날 세션에 함께 참여한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국가의 교육 관계자들은 AI 시대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인간 중심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의 교원 양성 사례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 한국교원대학교는 앞으로도 AI 시대에 부합하는 교원 역량 개발을 위해 국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양성대학으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교원대학교 대외협력본부 043-230-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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