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원대학교, 어린이날 행사부터 오페라 공연까지…다채로운 5월 프로그램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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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학교, 어린이날 행사부터 오페라 공연까지…다채로운 5월 프로그램 운영 ]
○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초등교육과 ‘여울’, 유아교육과 ‘섬마을 탐험대’, 교육박물관 ‘하나, 둘, 셋 뛰어! ○ 5월 14일 국립오페라단 초청 공연 ’세비야의 이발사‘ □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는 5월 어린이날 행사와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과 문화가 결합된 캠퍼스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먼저 5월 5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형 행사가 교내 곳곳에서 운영된다. 초등교육과 학생회가 주관하는 ‘색동 어린이날 큰잔치’는 약 2,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물총놀이, 만들기 체험, 전통공연, 오케스트라 연주, 치어리딩 등 놀이·체험·공연이 어우러진 종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승마 체험 등 이색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어린이와 가족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같은 날 유아교육과는 ‘섬마을 탐험대’를 주제로 제38회「꼬나꼬나」유아 대상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한다. 공룡섬, 정글섬 등 테마형 체험활동과 인형탈 이벤트, 포토존 등을 통해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 경험을 제공하며, 재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여 예비교사로서의 현장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높이는 계기로 마련된다. □ 교육박물관에서도 ‘하나, 둘, 셋, 뛰어!’를 주제로 어린이날 운동회가 개최된다. 공기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활용한 운동회 프로그램과 페이스페인팅, 만들기 체험, 창작극 및 조선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부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형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 한편, 한국교원대학교는 문화예술 기반 대외협력사업으로 국립오페라단과 함께하는 가족형 킨더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5월 14일 교내 교원문화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교육공동체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예매 개시 직후 약 800여 석 전 좌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및 문화소외계층을 함께 초청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 한국교원대학교는 이번 5월 행사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이 보유한 교육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열린 캠퍼스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행사 문의 - 초등교육과(여울) 043-230-3418 - 유아교육과(섬마을 탐험대) 043-230-3411 - 교육박물관(하나,둘,셋,뛰어!) 043-230-3366 - 대외협력부(국립오페라단 초청공연) 043-230-3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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