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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2025 방과후학교(늘봄학교) 성과공유회 개최
[ 한국교원대, 2025 방과후학교(늘봄학교) 성과공유회 개최 ]
- 충청권 205학급 8,032차시 성과, 학생 성장 이끈 강사 조명, 2026년에도 함께 -

□ 한국교원대학교는 지난 20일 ‘2025학년도 초등 저학년 대상 방과후학교(늘봄학교)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초등 저학년 대상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총 8,032차시)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검증된 우수 운영 사례와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서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 결과 보고와 함께,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된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참석한 강사들은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에 미친 교육적 효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운영 방식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아이들을 향한 강사들의 진심 어린 지도와 헌신 덕분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2025년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에도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 현장과 대학, 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 2025년 방과후학교 사업의 실무 책임을 맡은 이미정 교수(초등교육과)는 “다양한 학교 상황과 학생들의 특성에 맞춰 방과후 수업을 기획하고 운영하시는 강사님들 덕에 2025학년도 방과후학교 사업이 잘 마무리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년 방과후학교 사업의 실무 책임을 맡은 김아영 교수(초등교육과)는 “한국교원대학교 방과후학교가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우수한 강사진과 체계적인 강사 교육 프로그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강사 교육을 더욱 내실화하고 수업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교원대학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2026년에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과 창의적 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교원대학교는 2025학년도의 연구 성과를 기반하여 2026학년도 충청권 방과후학교 운영 대학의 권역장 대학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또한 충청북도의 청주권·남부권·중부권 방과후학교 연구를 수주하여 프로그램 연구와 강사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문의: 제1대학 043-23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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