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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교육원, ‘Safe교원’ 안전교육 및 야간 화재대피훈련 성료
[ 한국교원대 사도교육원, ‘Safe교원’ 안전교육 및 야간 화재대피훈련 성료 ]

- 이론 교육부터 심야 불시 대피 훈련까지... 입사생 1,371명 참여(74.7%)
- 오송119안전센터 합동, 실제 상황 방불케 하는 실전 대응 역량 강화
- “단순한 잠 아닌 안전한 잠”... 미래 교원의 위기 관리 능력 함양

□ 사도교육원(원장 김찬국)은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입사생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Safe교원’ 특강을 실시하고, 4월 6일 야간(23:00~)에는 청주서부소방서 (오송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미래의 교원이 될 예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키우고, 생활관 내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특히, 이번 대피 훈련은 학생들의 수면이 시작되는 심야 시간(23시 이후)에 예고 없이 진행되어, 실제 화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극복하고 신속하게 대피하는 ‘실질적 대응 능력’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훈련 결과, 입사생 1,835명 중 총 1,386명이 참여하여 75.53%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 학생들은 화재 경보 발령과 동시에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피 장소(대운동장 등)로 일사불란하게 이동했으며, 대피 완료 후에는 오송119안전센터의 강평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 시 행동 요령을 다시 한번 익혔다.

□ 사도교육원 소방안전관리자 행정실장 박순복은 “생활관은 단순히 잠을 자는 숙소를 넘어, 학생들에게 ‘가장 안전한 잠’을 보장해야 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보여준 신속한 대응은 우리 사도교육원의 안전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사도교육원 원장 김찬국은 “미래 교사에게 안전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체계적인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교원대학교 사도교육원은 바람직한 교직관과 올바른 교사상 확립을 목표로 예비교사들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문의: 사도교육원 043-230-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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