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연구센터, 청람사학회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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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근대교육사연구센터, 청람사학회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
○ 〈교육을 역사로 연구하기 : 동아시아와 유럽의 연구주체와 동향〉을 주제로 2026년 동계 학술대회를 1월 21일(수) 개최 ○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근대교육사연구센터는 2025년 인문한국(HK) 3.0 연구 사업에 선정되어, 연구 아젠다《근대 교육경험의 한국학: 학교-사회의 탄생과 한국교육의 미래》수행 ○ 교육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토대로 동아시아와 유럽을 비롯하여 한국 교육사의 연구 주체, 배경, 최근 연구 경향 검토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연구센터(센터장 이용기)에서는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청람사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년 동계 학술대회를 1월 21일(수) 개최한다. ▢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근대교육사연구센터가 2025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HK) 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연구 아젠다인 〈근대 교육경험의 한국학: 학교-사회의 탄생과 한국교육의 미래〉를 중심으로 한국 교육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종합적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자 청람사학회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 청람사학회는 1992년 창립 이래 역사교육과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역사학과 역사교육에 관한 다양한 학술행사를 주최해 왔으며, 교육현장에서 제기되는 여러 쟁점과 이슈를 연구해오고 있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교육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토대로 연구 시야를 확장하여 글로벌한 관점에서의 교육사 연구 동향을 살펴본다. ▢ 학술대회의 주제는 〈교육을 역사로 연구하기 : 동아시아와 유럽의 연구주체와 동향〉으로, 중국·일본·프랑스를 비롯한 동아시아와 유럽 및 한국에서의 교육사 연구의 주요 연구주체와 그 배경, 최근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교육사 연구의 현재적 쟁점과 향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발표는 △중국 교육사 연구의 최근 경향: 주요 연구 기관을 중심으로 (정세련(서울대학교)) △일본의 교육사학회를 통해 바라본 2010년 이후 일본 교육사 연구:맥락과 쟁점 (후지타 타다요시(한국교원대학교) △프랑스 교육사 연구 조직의 변천: 교육사실(SHE)의 설립과 해체를 중심으로 (임동근 (한국교원대학교)) △유럽 교육사 학술지의 변화와 전망: 『Paedagogica Historica』의 15년(2011–2025) (서나래, 최진석 (한국교원대학교)) △한국 근대 교육사 연구의 최근 동향 분석(2011–2025):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중심으로 (조은진 (한국교원대학교))의 총 5개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개별 주제 발표 후에는 라운드테이블(사회 정준영(서울대학교))이 진행되어 한국 교육사 연구의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할 예정이다. ▢ 한국근대교육사연구센터는 청람사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교육사 연구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한국 근·현대 교육사 분야에서 연구 아젠다와 결합한 새로운 논의의 장을 열고자 한다. (문의: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연구센터 043-230-3373) (누리집: educenter.knue.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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